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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원대 스포츠산업펀드 키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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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관련 우수 중소벤처기업 투자를 위한 스포츠산업펀드가 본격적인 론칭을 준비하는 가운데 바람직한 운용방안은 무엇인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스포츠산업협회가 주관한 제88회 스포츠산업포럼이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400억 스포츠산업펀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해법을 찾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정부는 최근 스포츠 스타트업 창업 및 관련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융자방식이 아닌 스포츠산업펀드 투자 활성화 형태로 산업 활성화 방향을 잡았다.

또 스포츠산업펀드의 투자 대상은 기존의 용품이나 시설 또는 서비스에서 융복합 이벤트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맞춰 스포츠산업펀드는 모태펀드인 한국벤처투자에서 200억원, 민간에서 140억원, 총 340억원 이상을 조성하고, 오는 30일 민간운용사인 벤처캐피탈 2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산업과장은 학교에서 스포츠동아리 등 생활체육이 활성화되고 경쟁적인 프로스포츠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면서, 향후 스타플레이어 육성뿐만 아니라 스포츠 빅이벤트 분야 등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건강 아이템을 IT와 융합한 벤처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김민철 와이즈웰니스 대표는 초기 투자자금에 비해 글로벌로의 사업 확장성이 크다면서 사업화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도록 일정 기준을 통과한 기업에 대해선 넉넉한 자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승호 ktb네트워크 상무는 콘텐츠펀드의 경우 지분 투자보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의 경우 프로젝트에 따라 투자가 이뤄지듯이, 스포츠산업펀드도 이벤트나 중계권, 매니지먼트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투자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이승호 상무는 또 대기업 위주의 순수 스포츠업종보다 다른 산업과 융합하는 분야에 펀드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태일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전무는 향후 스포츠산업에서 증권사는 사업하는 벤처중소기업과 운용하는 벤처캐피탈 중간에서 이들을 중개해주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태일 전무는 이를 위해 증권사가 자기자금으로 벤처기업에 투자할 길을 열어주고, 벤처기업 경영자가 자금을 회수하도록 증권사가 벤치기업 가치를 공정하게 평가해서 매수한 지분으로 경영권을 확보하고 대기업에 매각할 수 있어야 된다고 금융당국에 제안했다.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727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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