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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산업 활성화 위한 글로벌포럼 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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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세계태권도한마당 대회가 열린 지난 8월 23일 대회장인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종합격파에 출전한 용인대학교 태권도팀이 화려한 발차기 기술을 보여 주고 있다. /사진=뉴스1

2014세계태권도한마당 대회가 열린 지난 8월 23일 대회장인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종합격파에 출전한 용인대학교 태권도팀이 화려한 발차기 기술을 보여 주고 있다. /사진=뉴스1

 


태권도산업의 세계화 전략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한국스포츠산업협회는 "오는 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층 제2소회의실에서 '제1회 글로벌스포츠산업포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국기원과 한국스포츠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태권도를 활용한 스포츠문화콘텐츠 산업 및 관광, 해외 일 자리 창출, 융복합 문화 콘텐츠 연계 등 태권도의 글로벌 산업적 가능성과 미래 비전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홍문종 국기원 이사장과 윤상현 국회의원 등을 비롯해 국회의원, 태권도 유관단체 및 태권도와 스포츠산업 관련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다.

첫번째 주제 발표는 김창호 한국스포츠산업협회 부회장이 한다. 김창호 부회장은 "태권도, 이제는 스포츠산업이다"라는 주제로 태권도의 산업화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어 김현우 GB보스톤창업투자대표는 태권도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투자, 윤영용 아이러브 태권도운동본부 대표는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 정립 및 전략 방향 등을 모색한다.


포럼의 사회는 이봉 가천대학교 태권도학과 교수 겸 전 국기원태권도연구소 소장이 맡을 예정이다. 토론이 끝난 이후에는 관련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과 함께 문제점을 점검하고 혜안 마련을 위한 종합 토론이 펼쳐진다.

김창호 한국스포츠산업협회 부회장은 "시장 확대 가능성으로 볼 때, 태권도는 글로벌 스포츠산업의 보석 가운데 하나다.정작 우리만 느끼지 못하고 있는 태권도의 산업적 가치와 한계 등을 진단하기 위해 포럼을 개최하게 됐다"고 의의를 밝혔다.

한편 한국스포츠산업협회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세계시장으로 성장 가능한 다양한 종목과 연계 산업 등을 주제로 포럼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포럼 참관은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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